보장·가치·재테크 밸런스 추구 ‘하얀미소 치아보험’등 큰 호응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전사적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캐치 프레이즈가 있다. 보험가입자 본인은 물론 전 가족을 위한 최적의 보장을 설계해 준다는 ‘전가족완전보장’ 이 그 것.

지난 1월 열린 2016 경영전략회의에서 한화손보는 향후 3개년 로드맵에 따른 회사 비전을 ‘고객의 완전보장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초우량 손해보험사’로 천명했다.

‘전가족완전보장’은 고객들에게 가족구성원의 생애주기와 상황에 맞게 ‘최적 보장을 완성’하는 가족중심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가정의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고, 나아가 보험업의 본질을 살려 기업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한화손보의 슬로건이다. 이의 근간에는 ‘3B(밸런스) 컨설팅’ 영업 문화가 자리하고 있다.

3B 컨설팅이란 핵가족 시대에 맞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사망보장과 생존보장의 균형을 맞춘 보장 밸런스, 가정의 경제적 가치에 적합한 합리적인 보장금액과 기간을 제시하는 가치 밸런스, 보험 상품 하나로 보장ㆍ 간병ㆍ 은퇴자금을 한 번에 해결할수 있는 재테크 밸런스를 주내용으로 하는 한화손보만의 컨설팅문화다.

전가족완전보장을 위한 상품 라인업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2월 출시한 ‘무배당 신의(信義) 건강보험’은 암·뇌·심장 등 3대 질환에 대해 진단 시에는 보험금을 받고, 건강하면 낸 보험료 전액을 무사고 환급금으로 돌려받는 3B 컨설팅의 핵심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월 시판한 ‘무배당 하얀미소 치아보험’은 150만원까지 보장되는 보철치료와 치수치료(신경치료)까지 보장하는 기존 치아보험에 질병 뿐만 아니라 상해로 인한 치아보철 치료비까지 보장을 확대했다. 임플란트 및 브릿지 치료를 연간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하고, 안과질환, 이비인후과 질환 수술비등에 대해서도 보장을 확대해 가장뿐만 아니라 전가족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7월부터 판매한 ‘차도리 에코(ECO)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의 표준할인ㆍ할증 등급에 따라 우량운전자에게 보험가입시 최고 5%까지 선할인을 해주고, 에코 마일리지 적용을 통해 1년간 주행거리에 따라 최고 6%까지 매년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상품이다. 중복 할인시 최대 7%까지 할인받을 수 있고, 업계 최초로 보복운전 위험 대비 특약을 신설했다.

이 특약은 상대방 가해 차량 운전자가 보복운전 행위로 형법상 특수폭행, 협박, 손괴, 상해에 따른 검찰의 공소제기 또는 기소유예를 받은 경우 보복운전 피해를 보장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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