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백세카레’

오뚜기의 1등 상품은 단연 ‘오뚜기 백세카레’다. 일반 제품보다 강황 함량이 50% 이상 많은 ‘오뚜기 백세카레’는 깐깐한 주부들 사이에서 건강지향형 명품 카레로 통한다. 카레는 2008년부터 해마다 200억원 이상의 고매출을 올리며 오뚜기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카레 시장은 건강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등에 업고 매년 급성장세다. 이같은 성장세엔 독특한 향과 맛뿐 아니라 ‘카레=강황=건강’으로 통하는 ‘오뚜기 백세카레’의 역할이 크다.

오뚜기는 맛은 물론 소비자의 편리함과 건강까지 생각하는 제품 개발, 품질관리, 차별화된 마케팅 및 광고 판촉을 밑거름삼아 1등 카레 기업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애(탤런트/영화배우)
오뚜기의 1등 상품은 단연 ‘오뚜기 백세카레’다. 일반 제품보다 강황 함량이 50% 이상 많은 ‘오뚜기 백세카레’는 깐깐한 주부들 사이에서 건강지향형 명품 카레로 통한다. 카레는 2008년부터 해마다 200억원 이상의 고매출을 올리며 오뚜기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희애(탤런트/영화배우) 오뚜기의 1등 상품은 단연 ‘오뚜기 백세카레’다. 일반 제품보다 강황 함량이 50% 이상 많은 ‘오뚜기 백세카레’는 깐깐한 주부들 사이에서 건강지향형 명품 카레로 통한다. 카레는 2008년부터 해마다 200억원 이상의 고매출을 올리며 오뚜기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뚜기 카레의 인기비결은 ▷창사이후 44년간 변함없는 품질과 신뢰 ▷야채, 고기, 강황, 월계수잎, 상황버섯 등 건강에 좋은 양질의 식재료 ▷저렴하고 간편한 조리과정 ▷온가족이 가정에서 외식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등을 꼽을 수 있다.

오뚜기는 최근 카레 광고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레시피를 제안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튀김요리나 빵을 카레소스에 찍어 먹으면 카페에서 먹는 브런치 못지않은 음식이 된다는 광고도 진행중이다. 오뚜기는 이뿐 아니라 카레 활용 레시피북을 제작해 무료 배포하고 있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카레 조리시 내용물이 물에 잘 개어지지 않아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신 과립형 기술을 개발했고 이를 상품화한 과립형 카레도 내놨다. 오뚜기 한 관계자는 “앞으로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지적수준 향상과 건강지향 욕구 등이 커지는 데 발맞춰 강황 함량이 높은 ‘백세카레’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위해 품질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기자]최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