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는 기존 속통에 얇은 속통을 더해 기능성을 높이는 ‘ADD라인’ 침구<사진>를 최근 선보였다.

ADD라인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이불 속통에 추가하는 얇은 속통으로 ‘구스’와 ‘양모’2종으로 구성돼 있다. 구스 속통의 경우 보온성과 경량성을, 양모 속통의 경우 쾌적함을 더해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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