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아 건강하게’

보험산업이 발전하면서 시장의 변화에 따라 단순한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 아닌 고객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종합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삼성화재 통합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고객들의 이런 니즈에 부합하는 컨설팅형 상품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아 금융위원장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가격 대비 더 큰 효용과 혜택을 원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은 상품 선택에 더욱 신중해지고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다. 상품 하나로 보험료는 낮게, 보장은 크게, 혜택은 많이 받기를 원한다. 또 이해하기 쉽고 심플한 통합형 상품을 원하며 비슷한 상품이면 기능과 혜택이 차별화된 상품을 원한다.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하나의 상품으로 패키지형 컨설팅이 가능한 통합보험의 ‘끝판왕’격이다. 고객의 생애주기에 따라 맞춤형 보장이 가능하며, 하나의 상품으로 모든 위험을 보장할 수 있어 단순하고 간편하다.

보험의 기본이 되는 사망과 장애, 진단 등 거대위험에 대해서는 100세까지 비갱신형태로(질병사망은 80세보장), 활동기에 집중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65세만기 추가형, 그리고 화재, 비용, 운전자, 배상책임 등 손해보험 고유영역에 대한 보장이 필요한 고객은 15년 만기재가입의 형태로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 상품은 통합컨설팅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 소비자가 자신이 가입한 보장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상품은 15년 만기 재가입 구조의 컨셉으로 보장재설계 기능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재가입을 통해 보장을 재설계할 수 있고, 고객의 일생 주기에 맞춘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만기환급금을 15년, 60세, 65세, 100세에 맞춰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심층적이고 합리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활동집중기에는 사망+생존에 집중하고, 은퇴 후에는 생활연금보장을 강화해 상품 하나로 일생을 보장하는‘통합형 상품’의 완결판이다.

또 암 진단 확정일로 부터 2년이 지나서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기존의 암이 전이·재발·잔존한 경우에 재진단시마다 최대 2천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상해80%이상 후유장해 또는 질병고도장애(1,2급)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는 기능도 추가했다.업계 최초로 상해 또는 질병으로 수술하는 경우 실손 보장과 별개로 입원 20만원, 통원 10만원의 추가 보상을 한다.

삼성화재 통합보험만의 기능 및 혜택도 있다. 고객이 납입기간 동안 쌓은 적립금을 계약 전환해 만기 또는 해지시 생활연금으로도 받을 수 있다.또, 장례용품 서비스 외에도 홈케어 서비스,카케어 서비스 등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추가적인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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