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멤버 박광선이 빠진 4인조 그룹 울라라세션의 근황이 의외의 곳에서 전해졌다. 울랄라세션은 지난 9월 말 공연 차 미국 LA에 방문했다가 맥도날드에서 즉흥적으로 만든 맥도날드송으로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촬영된 울랄라세션의 일명 ‘맥도날드송’은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현재 울랄라세션의 ‘맥도날드송’은 영상 게재 3일 만에 조회수 100만을 넘으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영상을 본 네티즌은 “울랄라세션은 정말 자유로운 영혼인 듯 하다. 박광선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대형 기획사에 휘둘리지 않는 멤버들의 자유로움이 멋있다” “이쯤되면 울랄라세션이 맥도날드 모델되어야 하는 건 아닌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울랄라 세션은 현재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와 함께 새 앨범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