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에서게이밍에 최적화된 27형 모니터 신제품 'AGON 271QX 144Hz QHD 게이밍'을 내놨다. 알파스캔은AGON 시리즈를 앞세워게이밍 모니터 시장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AGON 시리즈의 첫 제품인271QX는 QHD 해상도에 144Hz의 주사율과 1ms의 응답속도, 티어링 없이 매끄러운 화면을 구현하는 어댑티브 싱크, 각종 게임 기능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이다.게임을 하다 보면 그래픽카드에서 내보내는 영상신호와 모니터의 화면 주사 타이밍이 맞지 않아 화면이 끊기는 스터터링이나, 화면이 깨지는 것처럼 보이는 티어링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단 0.1초의 시간도 결정적인 FPS 게임에서는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271QX는 어댑티브 싱크 기술을 적용해 이와 같은 현상을 최소화하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화면을 구현한다. 어댑티브 싱크는 VESA(영상전자표준화위원회)가 표준규격에 채택한 기술로 프리싱크와 호환되는 확장 기술이다.
게임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설정을 간편하게 변경 할 수 있도록 Racing, RTS, FPS, 사용자 1, 사용자 2 등 6가지의 게임 모드를 탑재했다.또한,너무 어둡거나 밝은 부분의 명암비를 조정하는 Shadow Control 기능, 20단계의 레벨을 제공하는 Game Color 기능 등을 탑재했다.신제품은 2560x1440의 WQHD의 고해상도에 디스플레이포트(DP)를 포함해 HDMI/MHL, Dual DVI, D-sub 단자를 갖추고 있다.또 급속충전과 초고속 전송이 가능한 USB 3.0단자(USB 2.0대비 10배 빠른 속도) 4개가 장착되어 있다.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Audio out 단자가 있어 외장 스피커를 연결하거나 이어폰/헤드폰으로도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그밖에 플리커프리 기술과 블루라이트(청색광) 감소 기능을 적용했고, 제품과 함께 기본 제공되는 ‘Screen+’ 소프트웨어를 통해 총 7가지의 화면 분할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