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상품 대상으로 최대 20% 쿠폰 및 카드사 청구할인 등 혜택 풍성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현대백화점은 10월 정기휴점일인 17일에 ‘현대H몰 백화점관’과 ‘더현대닷컴’에서 ‘겟잇먼데이–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달말까지 진행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열기를 온라인에서도 이어가고자 준비한 것으로 패션의류ㆍ잡화ㆍ화장품ㆍ주방용품 등 8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모바일 앱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쿠폰, 카드 청구할인, 적립금 등 혜택을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17일 하루동안 현대H몰 모바일 앱에서 현대백화점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무제한 증정하고 상품군별 최대 5%의 깜짝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또 모바일 앱에서 현대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시에는 10%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매 후 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총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5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5%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CC콜렉트 트렌치코트’를 혜택가 15만 7920원, ‘지이크 니트 터틀넥 베스트’를 혜택가 4만 7200원,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징 밤’을 혜택가 5만 6700원 등이다. 또 타미힐피거 데님 간절기 의류는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의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서는 현대백화점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 쿠폰을 무제한 증정하고, KB국민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시 7%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한 고객은 총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5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0%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카이아크만 N3B 야상’을 혜택가 14만 3200원에, ‘밀레 다운재킷’을 혜택가 21만1600원에,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450ml 세트’를 혜택가 7만 912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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