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 모터사이클 공식수입원 화창상사(대표 이준호)가 빅토리 모터사이클 2017년형 옥테인 출시기념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화창상사 과천본사 또는 부산지사 매장을 방문해 빅토리 옥테인 모델을 시승하는 모든 방문객에게 ‘멀티스카프’를 증정하고 동시에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옥테인은 알려진 그간의 크루저와는 조금 다르다. 레이스 기반의 수랭 V-트윈 엔진을 탑재했고, 운동성을 높이는 등 스포티한 바이크를 추구하고 있다. 그렇다고 기존 크루저의 전통적인 멋을 완전히 배제하지도 않았다. 크루저스러운 멋과 토크감은 유지하되 높은 운동성을 추가한 것.빅토리가 최근 공개한 2017년형 옥테인은 자사 최초로 수랭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 바이크다. 1200cc 수랭 V-트윈 엔진을 탑재해 100마력이 넘는 출력을 자랑한다. 가벼운 차체 무게와 수랭 V-트윈 엔진으로 0-96.5km/h(60mph)까지 가속 시간이 4초, 쿼터 마일 주파 시간은 12초다.토크감을 강조하는 바이크가 아닌 스포티함에 초점을 맞춘 옥테인은 프리덤 엔진이라 불리는 106큐빅인치(1731cc) 공랭 엔진을 갖추었으며 빅토리 바이크 중 가장 스포티함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