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30만주를 장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52억9500만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2017년 1월 13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