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자사주 50만2356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8588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43억1423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다.

회사측은 “AR 및 VR 투자 확충을 위한 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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