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롯데면세점은 오는 14일부터 11월 24일까지 ‘어텀 페스타(AUTUMN FESTA)’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 기간 해외로 떠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혀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행사기간 해외 유명 럭셔리 시계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일부 브랜드 제외),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은 하와이행 여행권에 응모할 수 있다.

또 지난 9월 리뉴얼 오픈한 한류관 ‘스타에비뉴’에서는 각종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에비뉴 프로포즈 이벤트, 호텔 숙박권, 롯데면세점 모델들의 애장품을 증정한다.

이밖에 구매금액별로 선불카드, 해외 데이터 로밍 쿠폰, 클린KIT 세트 등 즐거운 여행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 증정을 진행하며, 롯데면세점 모델들을 한눈에 보며 알찬 계획을 세울 수 있는 2017년 캘린더를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