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류스타 김수현이 프로 볼러로 도전한다. 그는 앞서도 수차례 볼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볼링 치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특히 과감한 자세로 강하게 공을 굴리고 있는 그의 모습은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해당 사진을 두고 “설마 진짜 김수현이겠느냐?”라는 의문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 서울 시내 몇몇 볼링장에서 김수현을 봤다는 목격담도 더러 있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도 볼링장에 나와 몇 시간씩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이외에도 팬미팅 도중 수트 차림으로 볼링 자세를 선보이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테스트 차원에서 프로볼러 선발전에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