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두나 열애 인정 소식이 눈길을 끈다.

▲ 무비꼴라쥬 제공
▲ 무비꼴라쥬 제공

배두나는 20일 짐 스터게스의 열애에 대해 “전에 짐 스터게스와의 관계가 ‘친구일 뿐’이라고 보도됐는데, 그건 전(前) 매니저 분이 말씀하신 것”이라며 “연인 사이가 맞다”고 공식 인정했다.

이어 “남자친구 짐 스터게스는 내가 ‘도희야’를 선택하던 시기부터 촬영하는 순간, 또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 했다”며 “본인도 칸에 초청된 것에 감동하더라.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이 칭찬해줬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19일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으며 손을 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공공연히 해 두 사람의 관계를 증폭시켰다.

짐 스터게스 배두나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짐 스터게스 배두나 열애 인정 멋지다”, “짐 스터게스 배두나 열애 인정 대박이다”, “짐 스터게스 배두나 열애 인정 훈훈하다”, “배두나 열애 인정 당당하네”라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