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중부내륙에 위치한 영산(창원방향)휴게소는 풀무원식품(주)과 함께 휴게소방문 고객의 차별화 된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기 위한 이색테마 ‘웰빙 두부 체험장’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웰빙 두부 체험은 고객이 집적 두부를 제조하고 시식하는 행사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 및 단체 고객에게 무료체험을 제공한다. 체험장에서 두부를 만들기 전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콩에서 두부로 되기까지의 과정과 두부의 효능 등을 공부한 후 본격적으로 두부제조 체험에 들어가면 불린 콩을 맷돌에 집적 갈고 간수를 부어 콩물을 응고시키고 덩어리진 두부를 모아 찍어내기까지 전 과정을 실습도우미와 함께 실습하게 된다.
이정일 소장은 “영산휴게소의 이색테마 ‘웰빙 두부 체험장’ 을 통해 이용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두부체험 신청은 영산휴게소 전화(055-521-297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