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가바이트 테크놀로지(GIGABYTE TECHNOLOGY)가 서울 코엑스에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기가바이트는 인텔 7세대 플랫폼을 사용하는 브릭스 신제품 및 신규 브릭스(Brix) 게이밍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우선 새로나온 브릭스 프로는 새롭게 출시한 인텔 카비레이크 플랫폼을 사용하는 미니PC로 일반적인 기존의 HD 그래픽스보다 성능이 뛰어나며, 가벼운 온라인게임 및 키오스크 다중 멀티 스크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새롭게 선보이는 게이밍 솔루션인 브릭스 UHD는 GTX950을 적용하여, 작은 플랫폼에 일반 데스크탑PC 못지않은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4K 화면을 동시에 4개 모니터에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고해상도의 멀티 스크린 솔루션이 필요한 경우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다양한 산업용 메인보드 및 STX 메인보드 솔루션 등을 현장에 선보일 예정이다.기가바이트 마케팅 관계자는 “고성능 소형화의 최근 트렌드에 맞춰 기가바이트도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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