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스티아이는 224억원 규모의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7.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5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12월 31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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