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총 2차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구(區) 사막 지역 ‘대한항공 숲’에서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그루의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대한항공은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총 2차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구(區) 사막 지역 ‘대한항공 숲’에서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그루의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사회공헌 활동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 일환으로 마련된 ‘대한항공 숲’ 조성 사업은 지난 2004년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사진은 몽골 식림행사에 참가한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