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SK텔레콤이 전용폰으로 갤럭시A8(2016)을 10월 5일부터 출시한다. 갤럭시 A8은 2016년 SK텔레콤의 쏠, 갤럭시 와이드, LG X5에 이어 선보이는 4번째 전용 스마트폰이다. 다양화해지는 고객 요구에 맞춰 단말 선택폭을 넓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됐다.
▲ 사진제공 : SKT2015년 SK텔레콤에서 단독으로 출시된 갤럭시 A8(2015)은 프리미엄 대화면 스마트폰을 원하지만 출고가가 부담스러웠던 고객을 겨냥해 중가 스마트폰 시장을 노렸다. SK텔레콤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갤럭시 A8’도 5.7인치 대화면에 풀메탈 디자인까지 적용하고 전작에 비해 배터리 및 카메라, 메모리, 중앙처리장치(AP)까지 모든 부분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한 스마트폰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T맵 대중교통 안심귀가’ 서비스를 ‘갤럭시A8’에 제공한다. 고객이 출발지에서 ‘T맵 대중교통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해 목적지 하차 알림과 안심귀가를 함께 실행하면 지정한 상대방에게 안심귀가 실행 URL 링크를 SMS로 보낼 수 있다. 위치 알림을 받은 상대방은 ‘갤럭시A8’ 사용 고객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귀가 경로와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출고가는 649,000원이며 중가 요금제인 ‘band 데이터 6.5G’ 기준(월 통신요금 56,100원, 부가세 포함) 공시지원금 250,000원을 지원한다. 향후 블루 색상에 이어 파스텔톤의 핑크, 실버 색상도 이어서 나올 예정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