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태풍 ‘차바’가 강타한 제주에서 남성 1명이 실종됐다.

5일 제주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분께 제주항 2부두에 정박돼 있던 어선에서 남성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 신고자는 이 남성이 바다로 추락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기상악화로 아직까지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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