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까지 홍보맨 오디션 ‘내 맘대로 홍보’ 이벤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홍보맨을 찾는다.
신세계인터넷면세점(http://www.ssgdfs.com) 명동점은 다음달 6일까지 홍보대사를 찾는 ‘내 맘대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총 3회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전국민 누구나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홍보대사가 될 수 있으며 온라인, 오프라인, 동영상 중 원하는 홍보 방법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우선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는 온라인 홍보대사를 찾는다.
참여 방법은 SNS, 메신저, 커뮤니티에 미션 이미지를 올리면 된다. 참여만 해도 적립금 1000원을 즉시 전달하고 1등은 100만원 신세계상품권, 2등 투미 여행가방, 3등 듀퐁 라이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14일부터 23까지 벽보, 대자보, 게시판 등 오프라인으로 신세계인터넷면세점 명동점을 홍보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유튜브, 네이버캐스트, 다음팟 등에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올리면 된다.
총 1733명의 홍보맨을 선정해 신세계상품권, 구찌백, 맥북에어부터 스타벅스 기프티콘까지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국내 온라인 쇼핑의 성장세는 면세점에도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의 내국인 대상 인터넷면세점은 2013년부터 매년 연평균 40%씩 성장하고 있다.
인터넷면세점에서는 명동점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 총 523개 브랜드 중 한국 뷰티 브랜드만 107개로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다양한 브랜드가 모여 있다.
choig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