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성현아(39)가 성매매 혐의로 4차 공판에 참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19일 오후 2시 성현아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청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성매매알선 등 행위에 대한 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참석했다.
당초 지난달 28일 열릴 예정이었던 공판이 검찰 측의 기일 변경 요청으로 이날 열린 것. 4차 공판은 증인들의 증언을 토대로 양측이 서로의 주장을 입증하는 내용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판은 지난 공판에 이어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재판이 시작되기 2분 전인 1시 58분쯤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고 취재진의 물음에 시종일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앞서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총 3번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작년 12월 기소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매매혐의 성현아 4차 공판, 진짜 본인도 무지 힘들 듯" "성매매혐의 성현아 4차 공판, 결과가 궁금하다" "성매매혐의 성현아 4차 공판, 공판에 성매매 혐의 인정되면 방송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