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동부증권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동부금융센터와 강남금융센터에서 각각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 오후 4시30분부터 동부금융센터(선릉역 1번 출구) 3층 회의실에서는 ‘직장인을 위한 단기매매법’을 주제로 이효열 키스톤인베스트먼트 운용이사가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열린다.(문의 02-3011-5000)
30일 오후 1시부터는 동부증권 강남금융센터(강남역 5번 출구) 회의실에서 ‘기업탐방과 추천종목’을 주제로 김태강 강남금융센터 부장이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 (문의 02-347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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