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박은선 기자]소니코리아가 최신 블루투스 4.1 무선 연결과 강렬한 EDM 클럽사운드를 내세운 블루투스 스포츠 XB 이어셋 신제품 3종(MDR-XB80BS, MDR-XB50BS, MDR-XB70BT)을 내놨다.MDR-XB80BS는 귀 전체에 안정적으로 피팅돼 다양한 스포츠 상황에서도 쉽게 흘러내리지 않도록 설계 됐다. 특히 케이블 조절 장치를 통해 선 길이를 원하는 길이로 조절할 수 있어 더욱 단단한 사용감을 원하는 경우 적합하다.또한 IPX5를 지원해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땀과 물기에 대한 방수 기능이 담겼다.MDR-XB80BS는 표준 코덱인 SBC는 물론 AAC, aptX와 같이 다양한 코덱을 지원한다. 또, 기존 블루투스 코덱 대비 3배의 전송량을 자랑하는 소니의 기술로 개발된 96kHz/24bit 고해상도 코덱 LDAC을 지원해 무선에서도 생생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MDR-XB50BS는 러닝을 위해 설계된 블루투스 방수 헤드셋이다. IPX4 방수를 지원해 땀과 물기 걱정 없이 운동을 할 수 있으며, SBC, AAC 코덱을 지원한다. 다양한 귀 크기에 적합하도록 디자인된 아크 지지대 3종(S, M, L)은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돕는다.
MDR-XB70BT는 넥 타입의 헤드셋이다. 편안하게 목에 걸어서 착용할 수 있으며,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어서 쉽게 접어서 가방 등에 휴대할 수 있다.다른 XB 시리즈와 함께 클럽 EDM 사운드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SBC, AAC 코덱을 지원한다. 무선 연결을 지원하고, 쉽고 간편한 3버튼 설계를 통해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 블루투스 스포츠 XB 이어셋 3종은 XB 시리즈를 상징하는 레드, 블루, 블랙의 원색 컬러로 선보인다. 외부는 부드럽고, 내부는 단단하게 디자인된 하이브리드 이어버드는 편안하고 밀착력 높은 착용을 돕고, SS, S, M, L 네 가지 크기가 기본 제공되어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배터리는 음악 연속 재생 기준으로 최대 MDR-XB80BS는 7시간, MDR-XB50BS는 8.5시간, MDR-XB70BT는 9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가격은 MDR-XB80BS 169,000원, MDR-XB50BS 99,000원, MDR-XB70BT 129,000원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silver@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