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일기업공사는 오토리브 화성공장 증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6억61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0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17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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