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00년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화끈한 섹시댄스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활동한지 오래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스피어스가 중요 부위만 가린 손바닥 비키니를 입고 메간 트레이너의 노래 ‘미투’에 맞춰 섹시한 춤을 추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스피어스는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파워풀한 춤사위를 선보여 팔로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피어스는 빌보드가 발표한 2000년대 아티스트 순위에서 8위에 올랐다. 그동안 그래미상 1회, MTV 비디오 뮤직어워드 6회, 빌보드 뮤직어워드 9회를 수상하고 총 1억장의 음반 판매량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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