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컴포인트는 엔비디아 파스칼 지포스 GTX 1070을 탑재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X5 v6를 출시했다.
엔비디아파스칼 아키텍처를 적용한 지포스 GTX1070 외장 그래픽을 적용하여 고용량 게임에 최적화했다. WQHD(2880 X 1620), FHD(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하며 엔비디아 G-SYNC가 적용되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CPU와 GPU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인텔 스카이레이크 i7 6820HK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070 외장 그래픽을 탑재했다. COMMAND & CONTROL 유틸리티를 이용한다면 CPU는 4.0Ghz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GPU는 총 4단계 성능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어로스 X5 v6 게이밍 노트북의 오버클럭 성능을 이용하여 고성능 게임을 플레이한다면 더 원활한 성능으로 게임 플레이 가능하다. 특히 엔비디아 VR READY 인증을 받아 오큘러스 리프트, HTC Vive에 최적화 되어 있어 다양한 VR 게임을 플레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어로스 X5 v6의 또 다른 특징은 RGB 퓨전 키보드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어로스 X5 v6는 기존 어로스 게이밍 노트북에서 채용되어 사용되었던 백라이트 기능만 지원하던 것에서 16.8M 컬러를 지원하는 RGB LED를 채용하여 다양한 색상 설정을 통하여 나만의 특별한 게이밍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