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 지드래곤(GD)의 연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일본 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의 양다리 설이 제기됐다. 고마츠 나나의 또 다른 연인으로 지목된 주인공은 바로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다.
최근 한 일본 언론은 지드래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당한 사실을 전하면서 고마츠 나나가 스다 마사키와 교제했다고 추측했다. 이에 따라 고마츠 나나의 ‘양다리’ 가능성도 언급했다.
고마츠 나나와 열애설이 불거진 스다 마사키는 2009년 영화 ‘가면 라이더 디케이드 극장판 : 올라이더 VS 대쇼커’로 데뷔한 배우다.
영화 ▲기린 날개 극장 ▲왕과 나 ▲양지의 그녀 ▲남자 고교생의 일상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 ▲사신군 ▲저물어 가는 여름 ▲러브송에서 얼굴을 알렸다.
2014년엔 제 37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지드래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의 열애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면서도, “개인 사생활 침해 범죄의 피해를 입게 된 사실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