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 ‘제 21회 헤럴드보험대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헤럴드보험대상은 1996년 국내 첫 보험전문 시상제도인 ‘내경보험대상’으로 출발해 2003년 제호 변경을 거쳐 올해로 21회째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보험산업의 선진화는 물론 고객만족과 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보험사와 보험인을 격려해 온 헤럴드보험대상은 유구한 역사와 함께 각계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들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업계 최고의 신뢰와 권위를 인장받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금융산업 환경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맞서 보험업의 새 장을 열어가는 보험기관과 단체, 그리고 보험종사자를 적극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大賞 금융위원장상·금융감독원장상…접수 10월 11일까지 공모대상: 2015년 10월 ~ 2016년 9월 중 보험산업 경쟁력 제고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앞장 선 보험사, 보험관련 단체

공모서류: 공적조서(다운로드) 8부, 수상후보자 이력서 8부, 수상후보자 사진 2장(명함판), 공적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8부

접수마감: 2016년 10월 11일

접수처:이메일(hanira@heraldcorp.com) 혹은 헤럴드경제 금융투자부

심사: 보험당국과 업계, 학계 전문가로 심사위원회 구성

시상 부문 ▷ 법인 및 단체, 단체장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 금융감독원장상 <혁신상>고객서비스ㆍ상품개발ㆍ마케팅ㆍ사회공헌ㆍITㆍ크리에이티브 등 6개 부문

▷ 영업조직 부문=올해의 설계사, 보험법인대리점(GA)

문의: 헤럴드보험대상 사무국(02-727-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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