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스트는 미국 Spirit AeroSystems와 B737 Stringer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19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63억1079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2.5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보잉의 단일통로항공기(Single aisle) B737기종의 Stringer 단독 공급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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