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정 기자 구독 + BTS·블랙핑크 또 이름 올렸다…MTV VMA 추가 후보 공개 “트럼프 요청 거절 아냐”…청와대, 李 “전쟁 개입 없다” 발언 해명 거취 표명할까…김승원 후보자, 국회서 11시 기자회견
이 시각 주요기사 산업 [단독] 韓선박도 이란 해킹 정황…美 FBI 수사 받았다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에 입항 중이던 유조선을 이란 측이 해킹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미국 측 조사를 함께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해양 경비대 및 연방수사국(FBI)은 현대글로비스가 소유하고, HMM오션서비스가 안전 관리를 담당하는 선박 초대형 유조선(VLCC) ‘VL 프로스페 정치 역대 대통령 ‘취임 2년차’ 직무수행 지지율 보니…文 1위, 盧·尹 하위권 [數싸움] 국제 트럼프 “그린란드 영구 통제”…미군 대규모 주둔 본격화 금융 금리 추가인상 시점 10월인가 11월인가…한은의 3가지 고민은 [Deep Spot] 정치 與 “연임 생각 전혀 없다는데 말꼬리…국힘, 李 왜곡말라” [이런정치]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음주 女배우 폭행’ 최철호, 택배 상하차로 月340 ‘생활고’ 전하더니…7년만에 복귀한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음주로 후배 배우를 폭행하는 등 갖가지 구설수를 일으켰던 배우 최철호(56)이 7년 만에 드라마로 다시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최철호는 배우 조상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요즘 뭐해’가 17일 공개한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최철호는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신마적 역으로 인기를 끌었고, 2009년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다. 최철호는 “제대로 떴다 하는 배우의 척도가 광고인데, ‘내조의 여왕’을 찍으면서 광고를 6~7개 찍으며 제대로 돈을 벌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음주 문제는 그의 발목을 잡았다. 최철호는 “내가 알코올 중독은 아닌데, 사실은 주사가 있었다”라며 “평상시에 남한테 싫은 소리를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데, 술을 먹으면 180도 변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MBC 드라마 ‘동이’(2010)를 찍으면서 일어난 ‘여후배 폭행 사건’을 언급했다. 최철호는 당시 비 2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3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4 사회 ‘무면허·음주·역주행’ 30대女, 여고생 치어 놓고…“운전 안했다” 발뺌했지만, CCTV에 다 찍혀 5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6 연예 “숙행 ‘상간 논란’으로 생활고. 상간남에 퇴짜까지 맞았다”…상간남이 유튜브 나와 한 말은? 7 사회 “미국서 돌연 사라져” 16년째 행방불명 YG 래퍼…‘그알’ 나섰다 8 연예 이청아, 교통사고로 허리 부상…차기작 하차 위기 9 국제 “주식으로 400만원→440억” 현직 의사 유명투자자 사망…향년 51세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전처 A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원심과 같이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으로 확정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1부(차)는 A 씨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지난 10일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을 내렸다. 심리불속행기각이란 상고 또는 재항고 이유에 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을 경우 본안 심리 없이 상고 또는 재항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B 씨는 A 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A 씨의 손을 들어준 2심 판결대로 확정된 것이다. A 씨는 B 씨가 사실혼 관계로 지내던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혼인관계가 파탄났다며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A 씨는 임신 한 달 만에 교사인 B 씨가 동료 교사 2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3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4 IT·과학 “삼성전자, 40만원 전엔 절대 팔지 마라” 월요일 터질 게 터지나 ‘들썩’ 5 사회 “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1심서 ‘패소’ 6 생활·문화 ‘신세계 장녀’ 애니, 영화 티켓값 1만5000원에 보인 반응 7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8 연예 승리 ‘특수폭행’ 현장 사진?…술집서 웃고 있는 모습 퍼지자 “아닙니다” 9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3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연예 “숙행 ‘상간 논란’으로 생활고. 상간남에 퇴짜까지 맞았다”…상간남이 유튜브 나와 한 말은? 7 사회 “미국서 돌연 사라져” 16년째 행방불명 YG 래퍼…‘그알’ 나섰다 8 연예 이청아, 교통사고로 허리 부상…차기작 하차 위기 9 국제 “주식으로 400만원→440억” 현직 의사 유명투자자 사망…향년 5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