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아이폰 18시리즈 공식 출시일인 18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아이폰 18 프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pangbin@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정치 국힘, 李 기자회견에 “현란한 말재간…국민 아니라 좌파 통합이 목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해 ‘현란한 말재간’이라며 비판하고 ‘연임’ 발언에 대해서는 ‘’연임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선언이 그리 어려운가’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정치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도입 당시 부족함 있어…정책실장 인선 고심” [李대통령 기자회견] 중기·바이오 [단독]‘코로나 빚 탕감’ 더 늘린다는데…지난해 기보 부실채권 회수율 3%대 부동산 “1세대 모집에 2088명 몰렸다” 보증금 1억대 성동구 임대주택 대란[부동산360] 사회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자사 비판글 작성자’ 모욕죄 혐의 고소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사회 “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1심서 ‘패소’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47·본명 한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17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의 ‘원고 일부승소’ 판결은 피고(숙행)의 부정행위 책임과 혼인 파탄에 대한 불법행위를 인정했다는 의미다. 해당 소송은 A씨가 지난 2025년 12월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자신의 남편이 숙행과 외도하며 집을 나가 동거중이라고 주장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숙행은 “사실상 혼인관계가 파탄 났고 법적으로 정리하는 단계만 남았다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도 다 끝났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이 커지자 숙행은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MBN ‘현역가왕3’에서 하차했다. 한편, ‘불륜’ 의혹으로 2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3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4 생활·문화 고지용 “양육비 미지급 사실, 투병 탓에 감당 안돼…전속계약 후 성실히 이행중” 5 연예 “나 맞히면 1000만원 줄게” 룰라 김지현에 은밀한 전화…유명 회장님 누구? 6 연예 ‘음주 女배우 폭행’ 최철호, 택배 상하차로 月340 ‘생활고’ 전하더니…7년만에 복귀한다 7 연예 ‘파격 베드신’에 이미지 추락한 유명 여가수…알고 보니 “사기당한 거였다” 8 연예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비난 폭주…결국 댓글창 닫았다 9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전처 A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원심과 같이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으로 확정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1부(차)는 A 씨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지난 10일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을 내렸다. 심리불속행기각이란 상고 또는 재항고 이유에 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을 경우 본안 심리 없이 상고 또는 재항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B 씨는 A 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A 씨의 손을 들어준 2심 판결대로 확정된 것이다. A 씨는 B 씨가 사실혼 관계로 지내던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혼인관계가 파탄났다며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A 씨는 임신 한 달 만에 교사인 B 씨가 동료 교사 2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3 국제 “선거 이기면 670만원+보험료 67만원 환급”…다급한 트럼프, 연일 ‘현금살포’ 공약[1일1트] 4 IT·과학 “삼성전자, 40만원 전엔 절대 팔지 마라” 월요일 터질 게 터지나 ‘들썩’ 5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6 연예 ‘사기 징역형’ 장윤정母 “딸이 전라도 섬에 가두려해, 극적으로 탈출”…이진호, 육씨 주장 언급 7 사회 “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1심서 ‘패소’ 8 생활·문화 ‘신세계 장녀’ 애니, 영화 티켓값 1만5000원에 보인 반응 9 연예 승리 ‘특수폭행’ 현장 사진?…술집서 웃고 있는 모습 퍼지자 “아닙니다”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연예 ‘음주 女배우 폭행’ 최철호, 택배 상하차로 月340 ‘생활고’ 전하더니…7년만에 복귀한다 7 연예 ‘파격 베드신’에 이미지 추락한 유명 여가수…알고 보니 “사기당한 거였다” 8 연예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비난 폭주…결국 댓글창 닫았다 9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