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동원개발은 울산 남구 무거삼호지구 11블럭에 공급하는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68㎡와 84㎡,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총 700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는 울산대 상권과 신복교차로 상권의 대형마트와 병·의원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검찰청과 법원 등 옥동의 주요 관공서도 가깝다.
또 옥현초, 삼호중, 옥현중, 성광여고, 울산제일고 등 학교시설과 옥동 학원가도 인근에 자리한다.
더불어 단지 바로 앞에 삼호산 등산로가 있어 일상 속에서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으며 태화강국가정원, 울산체육공원, 문수호반광장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부에는 차별화된 조경과 다양한 설계특화를 선보인다. 에버랜드 조경으로 알려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스케이프 GSS팀의 특화 조경을 적용할 예정이다.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2대를 기증해 입주민 이동 편의와 아이들의 통학편의를 높이고 세대당 1개소의 세대창고를 제공한다.
더불어 발코니확장시 주방상판세라믹타일, 확장형 아일랜드식탁, 아일랜드수납장, 분리형비데 등 20여 가지 유상옵션급 품목을 무상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는 파격적인 분양혜택으로 수요자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계약금을 5%로, 이 가운데 1차 계약금을 500만원을 책정했다”며 “가파른 금리상승 분위기 속에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라 실수요자들의 자금마련 부담을 확 낮췄다”고 말했다.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분양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 22일 1순위 청약, 23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10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한편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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