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내달 14일 방영되는 tvN의 ‘삼시세끼’ 어촌편에 윤균상이 막내 멤버로 합류한다. 16일 방영된 예고편에서는 윤균상의 순탄치 않은 막내 생활이 예고됐다.

예고편에서는 윤균상과 함께할 다른 멤버들이 그를 환대하면서도 짓궃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서진은 “나는 쉬지 않고 일하는 걸 좋아해”라며 윤균상을 압박했고, 윤균상과 함께 합류하는 에릭은 탁구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윤균상에 “네가 탁구대를 만들면 그걸 누가 쳐”라고 받아쳤다.

윤균상을 최근 굵직한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 지난달 종영한 ‘닥터스’에서 주연 정윤도 역으로 열연했고, ‘육룡이 나르샤’,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