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마제스티의 55년 유산을 한 자리에서 경험하고 한정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섰다.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맞아 이달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 브릿지에서 55주년 기념 팝업 ‘마제스티 55주년 헤리티지 프리미어(MAJESTY 55th Heritage Premiere)’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제스티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팝업에서는 풀 라인업으로 구성된 55주년 기념 모델도 공개한다. 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모노코크(Monocoque) 헤드 구조와 바로크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적용됐다고 브랜드는 소개했다.

방문 고객 중 5.5m 퍼팅 챌린지와 포토카드 및 룰렛 이벤트를 통해 총 55명에게는 프레스티지오 14(PRESTIGIO 14) 드라이버, 마제스티 캐리어, 골프볼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55주년을 맞아 특별하게 준비한 제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 시간이 증명해 온 마제스티만의 가치와 품격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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