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첫 ‘QR바로주문’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QR코드를 스캔해 결제와 배송 신청을 한 번에 끝내는 ‘QR 바로주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추석 선물을 판매하는 모든 매장에 적용된다. 상품별 QR을 스캔하면 결제와 배송 신청이 30초 만에 끝난다. 신세계백화점은 명절 선물 구매 후 대기 시간이 크게 줄고, 특히 소량 구매 고객이 배송 창구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R로 주문해도 매장 결제와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추석 성과를 분석해 QR 바로주문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김진 기자


soho09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