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는 대우에스티로부터 쌀 4000kg을 후원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에 따르면 대우에스티는 지난 3일 경기도 31개 시·군지회 임직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하계수련회에서 쌀 20kg 200포를 후원했다. 하계수련회는 경기도 양양 더앤리조트에서 31개 시·군지회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 사회참여 확대 등을 위해 1989년 설립된 곳이다.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임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노고를 격려해오고 있다.
luck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