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티마스터게임(대표이사 이신)은 국내 최초 소림사 정식 라이선스 계약 모바일 MMORPG 소림에서 왔소이다의 사전예약 참여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소림에서 왔소이다는 소림사의 이야기를 다룬 무협소설 소림부마록을 배경으로 보물약탈, 수호던전, 보스전, PvP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전개가 장점이다. 그리고 신비한 느낌의 소림사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3D 그래픽을 구현하여 많은 유저들의 관심 속에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kungfusoli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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