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국내 IoT 스타트업 리니어블 안전을 위한 제품인 미아방지 밴드를 출시했다. SKT-리니어블 미아방지 밴드는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되는 웨어러블 제품이다. 간편하고 실질적으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 사진제공 : 리니어블용도는 1~9세 유아동을 위한 스마트 솔루션이다. 밴드를 착용한 아이가 부모로부터 일정거리(20-30미터) 이상 멀어지면 스마트폰에서 알람이 울려 미아를 방지한다. 스마트홈 사용자들은 기존의 SK텔레콤 홈 IoT 제품과 미아방지 밴드를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서울, 경기 지역 SK텔레콤 대리점 44곳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대 판매될 예정이다. 구매 고객은 별도 요금 없이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에서 미아 방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