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 [연합]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게시물 배경음악(BGM)으로 전 연인 장기하의 노래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오랜만이야” “열심히 살고 있음” “마이 늦은 생일상도” 등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수많은 사진을 한꺼번에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부터 일상에서 찍은 셀카는 물론, 민낯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는 셀카로 게시물을 꽉 채웠다.

특히 주목받은 건 배경음악이었다. 아이유는 과거 공개 열애 상대였던 장기하의 곡 ‘별일 없이 산다’를 선곡했다. 과거 두 사람은 4년간 열애하다 헤어졌다. 당시 11세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바다.

이후 아이유는 2022년 이종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최근 결별을 발표했다.

반면 장기하는 지난 6월 배우 윤가이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기하는 1982년생,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18세 나이 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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