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단단한 팬층을 가진 개발자 김태곤 상무의 신작이 출시 전 검증단계에 돌입했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9일 엔드림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오션 앤 엠파이어’는 ‘거상’과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성공작을 제작한 김태곤 상무가 개발 노하우와 경험을 총망라해 개발 중인 신작으로,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실존했던 12종의 함선들을 건조 및 커스터마이징하면서 나만의 함대를 구축해나가는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회사 측은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래픽과 도시 점령전을 비롯한 다양한 해상 전투 콘텐츠, 60여 개의 도시간 교역 시스템 등으로 유사 장르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갖췄으며, 전쟁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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