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는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금융회사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실무’ 과정을 오는 6월9일부터 개설키로 했다.
이 과정은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마련되며, 교육생 모집은 오는 23일까지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이해, 고객 재무설계와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세무ㆍ마케팅, 대고객 영업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051- 867-9746)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