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현빈.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가수 박현빈.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박현빈이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집을 자주 찾았던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박현빈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현빈은 결혼한 이후에도 어머니의 밥을 먹기 위해 집을 자주 찾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요즘에는 많이 줄었지만 예전에는 엄마 밥이 생각나면 일주일에 10번 정도 갔다. 조식부터 챙겨 먹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MC 서장훈은 “아내의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그러자 박현빈은 당황하지 않고 “아내가 힘들까 봐 그랬다. 너무 사랑하니까 아내가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았다”며 “손에 물도 안 묻혔으면 좋겠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잘 빠져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결혼 4년 만에 부모됐다

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결혼 4년 만에 부모됐다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부모가 됐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지난 26일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다”며 출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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