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알레·코코도르 브랜드 디퓨저 등 20여종 구성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아성다이소가 장마철 실내 향기를 더해줄 ‘디퓨저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쿤달·알레·코코도르 브랜드의 디퓨저를 포함해 2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쿤달’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향기들을 모은 ‘쿤달 리치퍼퓸 디퓨저’ 4종을 준비했다. 5가지 식물유래추출물을 함유했으며, 스위트체리·소프트파우더·러브인일랑·퓨어솝 4가지 향으로 구성했다.
‘알레’는 용량별로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장미 모양의 조화 스틱이 동봉된 ‘알레 장미 디퓨저 200㎖’는 코튼향과 블랙체리향 2종으로 구성됐다. 500㎖ 대용량 디퓨저는 웜코튼·플라워가든·스윗체리 3종을, 50㎖ 디퓨저는 코튼·라벤더 2종을 출시했다.
‘코코도르’는 곡물(옥수수) 발효 주정을 베이스로 사용한 디퓨저를 100㎖와 200㎖ 두 가지 용량으로 선보인다. 스위트체리·소프트머스크·로얄라벤더·꽃시장 등 총 4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특정 공간의 냄새를 잡아주는 ‘냄새 제거 디퓨저’ 라인도 선보인다. 욕실용 아쿠아 향, 반려동물 냄새 완화용 머스크 향, 주방용 레몬그라스 향으로 구성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공간의 무드를 취향에 따라 부담 없이 전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의 디퓨저를 모아 기획전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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