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걸그룹 크레용팝이 신곡 ‘부릉부릉’을 공개했다.
‘부릉부릉’은 크레용팝의 멤버 웨이와 작곡가 유상균·어깨깡패, 작사가 오유원이 공동 작업한 곡이다.
1980년대 레트로풍 디스코 댄스곡으로 멤버들의 튀는 음색과 중독성 있는 사운드, ‘부릉부릉, 나 오늘 완전 사고칠거야’란 가사가 재미있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9일 음원사이트에 공개한 ‘부릉부릉’은 첫 번째 정규 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멤버들의 자신감을 담았다고 밝혔다. 앨범은 9월 말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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