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임하이글로벌은 가이아문화콘텐츠투자조합에 4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9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20%,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6일이다.

회사측은 “신규결성 조합 현금 납입 후 신주를 취득할 것”이라며 “우수컨텐츠 발굴 투자 조합 결성 참여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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