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고려포리머는 한국남동발전과 유연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7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33억376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6.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수량은 총 48만톤, 계약 기간은 2019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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