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유희열과 하하가 수요예능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JTBC는 유희열 하하가 오는 21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말하는대로’의 진행을 맡았다고 7일 밝혔다.

‘말하는대로’는 ‘말로 하는 버스킹’이라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최근 트렌드인 거리 버스킹을 재해석했다.

두 사람은 수요일 오후 9시 30분대에 입성,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tvN ‘수요미식회’와 지상파 드라마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JTBC는 “유희열이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며, 하하가 JTBC에서 MC를 맡은 것은 ‘말하는대로’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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