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NH금융PLUS+ 분당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NH금융PLUS+ 분당센터는 ‘은행+증권’을 결합한 복합점포로, 40여명의 은행ㆍ증권 직원이 공동으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환 회장은 직원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복합점포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금융의 대표 영업채널인 만큼 은행, 증권이 하나가 돼 고객을 위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실천해 달라” 면서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영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