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박은선 기자]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라티시마 터치(Lattissima Touch)’의 신규 컬러 2종을 내놨다.이번에 선보인라티시마 터치는 한 번의 터치만으로 커피 추출이 가능하도록 원 터치 시스템을 적용한 점이 특징인 커피 머신이다.라티시마 터치 2종은 ‘글램 화이트(Glam White)’와 ‘팔라듐 실버(Palladium Silver)’이며어떤 인테리어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채용했다.지난해 7월 처음 출시된 라티시마 터치는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원 터치 시스템을 적용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라티시마 터치 글램 화이트(좌), 팔라듐 실버(우)간편한 터치 한 번으로 기본적인 에스프레소(40ml)와 룽고(110ml)는 물론, 리스트레토(25ml)까지 자동으로 커피 양 조절이 가능하다.또한 15초의 예열 시간과 19바(bar)의 압력으로 손쉬운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아울러, 머신 자체에 우유 거품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카푸치노, 카페 라테 등 집에서도 다양한 밀크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라티시마 터치’는 기존의 ‘글램 블랙(Glam Black)’, ‘글램 레드(Glam Red)’와 함께 새로운 두 가지 컬러 ‘글램 화이트’, ‘팔라듐 실버’까지 총 4가지의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99,000원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silver@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