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가 사전 예약 2일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이 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여신의 키스>는 지난 8월 30일 브랜드 페이지를 열고, 사전 등록을 받기 시작했으며,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예약 시작 2일 만에 참가자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플레로게임즈는 오는 19일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한정 캐릭터 정이나와 게임 내 재화인 다이아 1천개 및 골드 10만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SNS에 게임 기대평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한정 캐릭터가 그려진 쿠션과 샤오미 나인봇 미니 전동휠, 문화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기대평을 지인에게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공식 카페에 가입한 이용자 모두에게 메인 캐릭터 정이영의 테니스복 코스튬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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